며칠전에 부모님이 자취방에 오셔서 갈비 만들어 두신 거 주고 가셨고든... 그리고 추석날 나는 내려가서 갈비를 아예 안 먹었는데 오늘 자취방 와서 보니까 냉장고 온도가 안 시원해서 다 상했어ㅠㅠㅠㅠㅍ 그냥 잘 먹었다고 거짓말하는 게 좋겠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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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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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부모님이 자취방에 오셔서 갈비 만들어 두신 거 주고 가셨고든... 그리고 추석날 나는 내려가서 갈비를 아예 안 먹었는데 오늘 자취방 와서 보니까 냉장고 온도가 안 시원해서 다 상했어ㅠㅠㅠㅠㅍ 그냥 잘 먹었다고 거짓말하는 게 좋겠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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