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도 아니고 4인가족에 엄마아빠 맞벌이에 3살터울 언니랑 둘이서 초딩때부터 밥 해먹고 (주로 언니가 해줬지만) 좀.. 적막을 못 이기는 스타일이라 자취중인데 너무너무 힘들어.. 사람 사는 소리도 좀 났으면 좋겠고 사람 사는 냄새도 좀 났으면 하는데.. 본가 가면 엄마가 항상 티비보다가 주무셔서 빛도 좀 있어야 잠이 와.. 진짜 내성격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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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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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도 아니고 4인가족에 엄마아빠 맞벌이에 3살터울 언니랑 둘이서 초딩때부터 밥 해먹고 (주로 언니가 해줬지만) 좀.. 적막을 못 이기는 스타일이라 자취중인데 너무너무 힘들어.. 사람 사는 소리도 좀 났으면 좋겠고 사람 사는 냄새도 좀 났으면 하는데.. 본가 가면 엄마가 항상 티비보다가 주무셔서 빛도 좀 있어야 잠이 와.. 진짜 내성격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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