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장님은 나한테 맘에 안드는 거 말 하려다가도 좀 돌려서 말해주시는 분이 있고 어떤 부장님은 별 것도 아닌 걸로 꼭 한마디씩 집고 넘어가는데 전자는 마음 안 상하고 내가 잘해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거든 근데 후자는 두고두고 생각할수록 짜증나... 엄밀히 말하면 내 잘못도 아닌데 굳이 사람 마음 상하게 그 말을 해야하나 싶고 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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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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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장님은 나한테 맘에 안드는 거 말 하려다가도 좀 돌려서 말해주시는 분이 있고 어떤 부장님은 별 것도 아닌 걸로 꼭 한마디씩 집고 넘어가는데 전자는 마음 안 상하고 내가 잘해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거든 근데 후자는 두고두고 생각할수록 짜증나... 엄밀히 말하면 내 잘못도 아닌데 굳이 사람 마음 상하게 그 말을 해야하나 싶고 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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