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실습 2일찬데 어제 오늘 엄마랑 통화하면서 다 펑펑 울었다ㅠ 엄마한테 또 우는 거 들키면 안되니까 혼자 눈물만 주륵주륵 흘리고 간호학과 오고싶어서 일부러 더 높은 학교 갈수 있는거 학교도 낮춰서 오고 하루빨리 간호사되고 싶었는데 왜 다들 어렵게 취업하고도 그만두는지 알 거 같아 몸 힘든것보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ㅠㅠ 앞으로 남은 실습 어떻게 해 진짜ㅠㅠ 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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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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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실습 2일찬데 어제 오늘 엄마랑 통화하면서 다 펑펑 울었다ㅠ 엄마한테 또 우는 거 들키면 안되니까 혼자 눈물만 주륵주륵 흘리고 간호학과 오고싶어서 일부러 더 높은 학교 갈수 있는거 학교도 낮춰서 오고 하루빨리 간호사되고 싶었는데 왜 다들 어렵게 취업하고도 그만두는지 알 거 같아 몸 힘든것보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ㅠㅠ 앞으로 남은 실습 어떻게 해 진짜ㅠㅠ 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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