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0066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지금 기본 일상생활도 겨우 하고 있고 자살 할려고 창문에 서있어봤기도 하고 그런데 오늘 내일 학교가서 수행평가 봐야되는데 아무것도 준비한거 없고 학습지나 그런것도  

없어 내가 원래 좀 모범생이고 선생님들 맘에 들기 위해서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아무생각도 안나 

 

엄마가 그냥 수행평가 모르겠다고 하고 학습지도 없다고 하고 오라고 했는데 하던 버릇이 있어서 준비 안하고 모르겠다고 할 생각하니까 선생님들이 혼낼꺼 같고 내가 실패자 된거 같고 내가 나쁜거 같고 다들 날 싫어할꺼 같아  

멍청해보이고 내가 너무 싫고 선생님들이 너무 무서워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는 날 보니까 어쩌라는건지 싶어  

뭔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는데 어차피 지금 아무것도 몰라서 모르겠다고 하고 없다고 하고 와야되는데 너무 무서워 

 

내일 오기전에 죽어버리고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10년뒤의 니가 지금의 너를 보면 뭐라고 말할 것 같은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결정해
수행평가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뭘 하겠냐고 말할 것 같으면 준비가 조금 덜 되어있더라도 내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수행평가 하나쯤 안해도 인생에 큰일 생기는 거 아니니까 지금 조금 쉬면서 마음을 편하게 갖고, 스스로를 추스르고 중심을 잡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말할 것 같으면 내일 수행평가는 깔끔하게 포기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둘 중에 뭐가 맞다고는 그 누구도 말해줄 수 없어 누구나 다들 자신의 입장이 있는거니까..
니 인생이니까 니가 결정하는거야 어떻게 선택하든 다 너의 긴 인생 중 지나가는 한 과정인거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경험인턴 면접빡센거 진짜 힘들다…
15:03 l 조회 1
자영업잔데 매일 급하게 먹어서 부대끼는구나 싶어서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중인데
15:03 l 조회 1
1700안으로 suv 소형! 괜찮은거 살수있어..???
15:03 l 조회 1
편의점 생리대 진짜 이같음
15:02 l 조회 11
소비자 보호원은 고객센터가 없어?
15:02 l 조회 5
수영장에 몸 좋은 남자분들 있어??1
15:02 l 조회 7
쌍수하고 코 둘다했으면 솔직히 많이 한편 아니야?1
15:02 l 조회 10
과거의 나야 고맙다
15:02 l 조회 8
방구냄새가 과일향일수가 있나?1
15:02 l 조회 9
개마싯는 낙곱새 먹고싶다 ㅠ
15:02 l 조회 3
회사에서 내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를 시키면 너네는 어떻게 대처해? 7
15:01 l 조회 18
청년미래적금 가구원기준1
15:01 l 조회 7
천연 위고비 이거 진짜 효과가 있어? 걍 삶은 계란 먹은 사람 되는 거 아님>?1
15:01 l 조회 7
회사 복지 쓰겠다는데 꼽주는 팀장 개빡치네
15:01 l 조회 8
다이어트 후 왜 생리통이 더 심해졌지ㅜㅜ
15:01 l 조회 8
헤헤 ㅈ 됐엉5
15:00 l 조회 74
비디비치 쿠션 좋다고 왜 아무도 말 안해붐 1
15:00 l 조회 8
서울에 레드 비키니 파는곳 없을까…2
15:00 l 조회 18
큰아빠 딸이 갑자기 죽었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줘서 몰랐어………6
15:00 l 조회 64
할머니 장례 치르는데 나잇값 못 하는 사촌들 개피곤한 거였군아...
14:59 l 조회 3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