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반배정 망해서 반에 친구가 없어서 거의 혼자있고 쉬는시간마다 다른반 가있고 그랬거든 근데 이게 다 끝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1년이란 시간이 꽤나 커서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어.. 내곁에 친구가 별로 없으니까 원래 친구들 멀어질까봐 눈치보게 되고 맞춰주고.. 그리고 새로 친구들 사귈때도 내가 나한테 자신이 없어서 좀만 어색하면 웃어버리고 내가 관계에서 나자신을 깔고 ? 가는 느낌을 받았어.. 이러다보니까 애들이 무시하게되고 그럼 또 주변에 친구 별로 없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돼.. 원래 성격도 조용한 편이어서 진짜 내가 사회성 너무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 내가 한심해서 우울해지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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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