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레슨받으러 열심히 가고있는데 그 오피스텔 분양 홍보관 있잖아 거기앞에 아주머니가 내 팔 갑자기 붙잡고 같이 1분은 걸으면서 설득하는거야 코로나때매 옆에 붙는거 싫었는데 손에 강제로 계속 휴지같은거 들어있는 쇼핑백 쥐어주면서 3분만 건물 들어가서 홍보 듣고 나와달라고 사정사정하면서 자기도 먹고살자고 식권이라도 좀 받자고 하는데 차마 뿌리칠수가 없더라 나 25살인데 그 아주머니가 “니 학생이라카믄 안된다이?” 라고 반말을 하셔서 기분은 안좋았는데 오늘 몇분 일찍나오기도했고 사정이 딱해서 들어가서 개인정보(...)적고 열체크하고 들어갔어.. 홍보관 직원이 조금 설명하다가 나한테 학생이세요? 걸어가다가 붙잡히셨나봐요~! 호호호!! 하는데 진짜 별.. 시간없다하고 황급히 나왔는데 여튼 알고도 속고 이상한취급받은느낌이라 기분안좋아 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