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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6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27살이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준비중이거든 

내가 서류작성 첨삭도 도와주고 주변 분들도 도움 많이 주셔서 

1차는 배수든 적격이든 다 붙고 있는데 

문제는 2차 필기시험을 열심히 준비 안 해 

어차피 단기에 어려운 거라고 그냥 의욕도 없이 안 해 

이번엔 1차 붙은 거 2차는 시험 안 치러 가겠대 

근데 스트레스 받아 하는 것 같아서 무슨 말도 못 하구 

그냥 넣었는데 붙었다 하면서 열심히 NCS 준비도 안 하고 .. 

남자친구는 그냥 옆에서 내가 자기 편만 들어주고 응원해주면 좋겠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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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꽃밭에서 사네........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내 남친도 저런식이여서 미래 준비 하나도 안하고 있는거 같아서 결혼 절대 안할거임 얘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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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다 너무 좋은데 이 부분에서 너무 실망이야 단기 죽기살기로 하는 거 어렵다는
거 아는데 아예 안 해보고 올해는 그냥 넣어보는 거야 이런 식이라 더 한심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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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방금 서류떨어지고와서 그런가 현타 개쎄게오네 그럴거면 왜지원했대...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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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이래서 더 한심하게 생각하거든 .. 더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은 뭐가 되는 거냐고 근데 무조건 편 들어주길 원하니까 뭐 할말이 없다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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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공기업은 ncs준비가 대부분인데 안하는거야? 그거 안하면 뭐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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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니까 뭐 하는지 모르겠어 .. 토익 준비하다 뭐 하다 하 진짜 너무 답답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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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직 간절하지 않아서 그런가봐 당장 취직할생각 없는거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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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에게
어짜피 쓰니가 뭐라해도 안들려...자기가 몸소 느껴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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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에게
222... 맞는말
스스로가 느끼는 바가 없는데 주변에서 아무리 좋은 말 해줘도 잔소리로 들릴 뿐이야
쓰니가 애인 진짜 사랑하면 스스로 느끼는 순간이 올 때까지 기다려주면 되고...
그게 아니면 냉정하게 생각해봐야 하고.. 그럴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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