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집으로 가는 차(A) 타고 한 번씩 엄마 가게 가는 차(B) 타는데 내가 가게 가는 차량이란 말이야 A차엔 친구들도 많은데 B차는 사람이 적어 친구는 1명도 없고 아예 혼자 탈 때도 있고 지나가다 마주치거나 A차 타는 날은 나한테 말도 잘 거는데 내가 뫄뫄 오늘 B차 타~ 알려주면 그때부터 싫다고 나보고 옆에 오지도 말고 말도 걸지말래 지 혼자 다른데 가버리는데 내가 어떻게 안 따라간단말임 ㅠ 그래서 어머님한테 얘기해서 당분간 집으로 가는 차 타기로 했는데 오늘 등원하자마자 교무실 선생님들한테 저 오늘 B 차 타요~! 이러면서 신나게 얘기했대 그거 듣고 원장님은 확인차 어머님한테 연락드렸더니 어머님이 그럼 오늘은 B 타겠다고 해서 탄 건데 또 짜증냄 진짜 지친다••• 이거 안 타면 나도 좋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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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