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원래 알바하던곳에서 지각을 좀 많이 했었거든? 근데 어제 11시 알반데 12시 30분에 일어난거야. 그래서 사장님한테 아프다고 했는데 사장님이 읽씹했다면서 관뒀다는거야. 근데 마침 나 알바하는 곳에 알바생 구하고있어서 친구가 면접보고싶다고해서 사장님이 오늘 6시에 오라고했거든? 내가 2시부터 친구한테 계속 일어나라고 전화했는데 결국 방금 일어났대... 자기 어떡해야되냐고 물어봄... 엄청 친한 친군데 요즘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이러면 안되는데 그냥 좀 속상해... 그렇다고 엄청 친한친구한테 정신차리라고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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