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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23살인데 집 좁다고 할아버지집에서 산다고 나갔어 

근데 새벽에 계속 핸드폰하다가 오후 3시 되서야 일어나 

그리고 밥도 할아버지가 차려놓은거 방으로 들어가서 

혼자 먹어 단 한끼도 안차리면서 할아버지랑 밥도 같이 안먹어 

먹고서 설거지도 단 한개를 안해 

방청소도 잔소리 들어야하고 먹은거랑 입은옷 다 바닥이나 책상에 던져놓고 잘 씻지도 않아 

알바도 안하고 할아버지한테 돈 받으면서 계속 비싼거 사려고도해 

 

이게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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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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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뭐라하면 겁나 화내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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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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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이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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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 이해불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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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근데 뭐라했더니 냅두래ㅋㅋ 머리도 못깜아서 엄마가 저번에 씻겨줌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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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와ㅠ 진짜 전형적인 둥가둥가타입이다 쓰니 답답해서 우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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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엄마도 뒷목잡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었어 그래서 씻긴거야 하도 뭐라해도 말을 안들어서ㅋㅋ 엄마가 걔보고 한심하다하더라 대놓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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