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동물을 ㄹㅇㄹㅇ 진짜 사랑한단말이야 ㅇㅓ릴때 강아지 외국 잡지 사서 보고 강아지 종류 다 외울정도로 좋아해서 강아지 키우자고 10년 넘게 졸라도 부모님들이 못키우게 하다가 이번에 아빠가 멀리 시골로 귀촌 하면서 반려견 1년정도 키우고 계신데 몇달에 한번씩 그 강아지 보는데 진짜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나도 다음에 자취하면 무조건 강아지든 고양이든 키울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아빠가 다시 시골로 가면서 걜 데리고 가는데 앞에서는 티 못내다가 집에서 혼자 방에 앉아서 울어 ㅠ 지금도 헤어지고 울고있거든? ? ㅠㅠ 근데 문득 이정도 이별ㅇㅔ도 우는 내자신을 뒤돌아 보니까 강아지 키우면서 겪을 강아지의 죽음을 못 이길것같고 자신이 없어 .. 이것도 다 감수 하고 키우는게 맞는건지 안키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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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중 자궁경부가 열리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