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고싶어서 너무 답답해서 우울증때문에 정신상담받고 나온결론이 자취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였는데 그렇게 바로나와서 자취하는데 엄마는 매일온다 밥챙겨준다 어쩐다 거의 매일온다 어느순간 답답하고 짜증나 미칠것같아서 다시 우울증이올때가있다 나는 내인생을 사는건지 엄마인생을 사는건지 엄마가 주도하는인생 엄마죽고나면 등신같이 살게 뻔한데 너무 의존하게된것도싫고 그렇게만든 엄마도 가끔 애증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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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고싶어서 너무 답답해서 우울증때문에 정신상담받고 나온결론이 자취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였는데 그렇게 바로나와서 자취하는데 엄마는 매일온다 밥챙겨준다 어쩐다 거의 매일온다 어느순간 답답하고 짜증나 미칠것같아서 다시 우울증이올때가있다 나는 내인생을 사는건지 엄마인생을 사는건지 엄마가 주도하는인생 엄마죽고나면 등신같이 살게 뻔한데 너무 의존하게된것도싫고 그렇게만든 엄마도 가끔 애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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