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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5년 전 (2020/10/10) 게시물이에요
공공장소에서 우는 아이가 더이상 밉지 않음ㅋㅋㅋㅋㅋ 물론 방치하는 부모님은 싫고 시끄럽기도 한데 그게 애한테는 의사소통 수단이라 지금은 그냥 어머님 또는 아버님 얼른 애가 원하는거 해주쇼 하면서 눈길도 안줌  

 

그리고 정확하게 자기 의견 말 안하는 아이도 이제 밉지 않음 내가 울 늦둥이 동생 교육하면서 ㅇㅇ아 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면 그냥 언니 먹고싶어 이렇게 말해 라고 수십번을 말해도 아 나도 먹고싶은데... 라고 말하더라 본능인가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교육은 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머리 굴려서 하는 행동이 많다는거? 뭐 나쁘다는게 아니고 커가는 과정이라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그냥 먹고싶어 줘! 이러면 안줄거 아니까 한입만 주라고 계속 말해서 결국엔 자기가 다 먹게 된다던지 뭐ㅋㅋㅋㅋ 그런거 튼 아이 엄마아빠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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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이거 인정. 나도 조카생기고 애기들 보는 시선이 바뀜. 울언니보면서 괜히 우는 애들 달래는 엄마아빠보면 짠하기도 하고 나도 그렇게 컸겠고만 싶기도 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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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는 건 상관 없는데 울어도 아무것도 안하는 부모들이 많아져서 욕먹는 거 같아
나도 조카 보면서 쓰니말 공감하는 상황 많이 느꼈는데
한편으론 진짜 뛰어놀아도 제지 안하는 부모들도 많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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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딱히 욕하고 말고 그런거 제외하고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인거야 굳이 이래서 욕먹는다 하는거 개인적으로 좀 그래ㅋㅋㅋ 물론 나도 공감해 부모님들 엄청 많은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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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무슨 말 하는지도 알겠어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아이들 싫어 하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그런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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