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개의 무지개색 진주를 가져간 지네요괴에게 어이없이 부러지는 키쿠쥬몬지(토와 무기) 하지만 세츠나의 핀치에 요력을 발동시킨 토와는 요기의 칼을 스스로 만들어내서 맞선다 세츠나의 협력으로 지네요괴는 퇴치할수 있었지만, 비두근에 씌여버린 토와 그런 토와를 세츠나는 언니라고 인정하지않는다 서로 싸우는 토와와 세츠나 비두근은 토와의 여동생 메이로 갈아탄다 한편, 모로하는 세츠나에게 어린시절의 기억이 없는 것은 호접(꿈을 조종하는 메인빌런)에게 꿈이 먹혀버린탓이라는걸 간파한다 일단 동생 메이-소타(태영이딸)한테 붙었다는거 보면 3화는 현대씬이 중심인거같고 요괴들이 시대수 통해서 현대로 간듯 3화에서 여러 중요한 포인트(소타가 왜 키포인트 인물인지 등)이 나올거같은데 좀 놀랏던게 토와,메이한테 붙엇다던 >>비두근〈〈

비두근이라는게 이누야샤 완결편1화에 나와서 카구야한테 죽은? 애임...근데 보면 네노쿠비의 가지인거같음 생긴게 엄청 유사해... 완결편이 중요하다는게 이런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