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시부터 방금까지 엄마 싫다는데 억지로 하려고 해서 열받아서 머리 쥐어뜯고 나와버렸음 거의 다섯시간째 조용해질 만하면 엄마 소리 지르는 소리 들리고 역겨워 죽겠어 진짜 욕나와 발정난 것도 아니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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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부터 방금까지 엄마 싫다는데 억지로 하려고 해서 열받아서 머리 쥐어뜯고 나와버렸음 거의 다섯시간째 조용해질 만하면 엄마 소리 지르는 소리 들리고 역겨워 죽겠어 진짜 욕나와 발정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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