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용돈 받다가 모자라서 시작한건데 알바 시작하니까 용돈 뚝 끊기고 아빠 가게도 코로나다 뭐다 잘 안되니까 용돈 달라는 소리도 못하겠고 1년 넘어가니까 나도 주말에 쉬고싶고 과제는 주말에 좀 하고싶고 .. 오후알바다보니까 일어나서 밥먹고 씻었더니 바로 알바가야하고 근데 9시간 일하니까 1시에 집오고 씻고 폰 좀만 만지면 두세시인데 하루종일 알바밖에 안했으니까 하루가 불만족스러워서 잠도 잘 안와서 해뜰때까지 못자고 그러면 또 그렇게 내 생활패턴도 망가지는 기분이고.. 알바 바꾸고싶은데 몇달째 오전알바 찾아도 농담안하고 오전알바는 찾아볼수가 없었고 .. 진짜 그만두고싶다 진상도 뭐도 다 지겹고 사람들이 말거는 것도 신경질나고 그만 주말에는 쉬고싶어 재미없음.. 최근들어 웬이상한 외국인들 남자들 찝쩍대는것고 짜증나고 나 마감하고 집갈때 기다리고 있을까봐도 겁나고 할아버지들 술먹고 진상피우고 외국인들 술먹고 안가고 이러는것고 짜증나 이러면서도 최저도 못받고 7500원 받아가며 일하는게 제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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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딸을 위해 성형적금 들고있는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