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내고 입사한지 한달 됐는데 자꾸 알게 모르게 꼽줌 내가 맞게 하고 있는데도 이상한걸로 자꾸 지적하고 그러면서 장난이라고 하고 자꾸 알바하는 사람들이랑 엮고 .. 그러고 또 잘해주고 ,, 뭔지 모르겠음 사장님도 젊으시고 알바하는 사람들 다 젊어서 모여서 회식 같은것도 많이하는데 그 언니가 나한테만 자꾸 꼽 줌다 ... 회식할때마다!!! 기억나는거만 말하면 고기 같은거 먹는데도 나보고 한번 구워보라 이런 식으로 말하고ㅠ 그래서 알바 같이 하는오빠도 당황해서 이야 막내 빡세게 가르치네 이런 식으로도 말하거 .. 아악나나아아악 곧 알반데 그 언니때문에 진짜 가기 싫다 ㅇ왜 그럴까 ... 대체 ... 그리고 막 심하게 꼽 주는거면 차라리 따지겠는데 알게모르게 .. 은근슬쩍 꼽 줌 근데 한달 내내 그러니깐 알바 같이하는 사람이 뭐 잘못한거 있냐고 장난식으로 물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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