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에밀리 파리에 가다 보면서 갑자기 든 생각인데 길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랑 막 친해져서 파티 초대하고 이런거 드라마라 그런거야 아님 일상에서도 종종 있는 일이야? 파워 I 인간이라 ??? 하면서 보고있긴 한데 외국은 E형 인간이 더 많은건가 아님 처음 본 사람과도 낯 안가리고 초대하고 함께하는게 어느정도 문화로 잡은건가 궁금해서,, 질문이 좀 촌스러운데 유럽 여행도 한달 다녀왔는데 그래도 관광만 한거라 그 나라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활상은 잘 몰라서 뜬금없지만 물어본당,, 드라마라 과장된건지 진짜 그런 편인지 갑자기 궁금해져서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