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기간이 6개월 정도 있었다. 지금 역할 맡은 배우들도 3~4차 카메라 테스트를 하는 과정을 길게 가져갔다. 배우들이 다 눈에 들어온다는 반응이 뿌듯하다"며 "신인 배우들이 잘 할 수 있게 무열 배우가 현장에서 잘 이끌어줬다. 한명 한명 호흡해주고 맞춰주는 과정이 있었기에 모두 빛날 수 있던 거 같다"며 공을 돌렸다.
특히 나이 논란 우려가 있었던 장요훈 배우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과거 '소년심판'을 연출하며 얻은 깨달음이 이정표가 됐다. 홍 감독은 "고민 오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년심판' 하면서 배운 건 배우를 캐스팅할 때 나이에 대한 편견을 버리자였다. 배우로서 바라보고 캐릭터에 적합한지에 대해서만 따지자였다"며 확고한 캐스팅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나이 논란 우려가 있었던 장요훈 배우의 캐스팅에 대해서는 과거 '소년심판'을 연출하며 얻은 깨달음이 이정표가 됐다. 홍 감독은 "고민 오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년심판' 하면서 배운 건 배우를 캐스팅할 때 나이에 대한 편견을 버리자였다. 배우로서 바라보고 캐릭터에 적합한지에 대해서만 따지자였다"며 확고한 캐스팅 기준을 제시했다.
장요훈 배우 = 촉법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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