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있는데 아이돌 준비했었고 진짜 연예인급으로 예쁘시거든 마스크 썼는데도 그 예쁨이 느껴졌음 암튼 업무가 서서 근무하는 건데 가끔보면 앉아계셔서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까 알바 관리? 해주시는 관계자 분들이 앉으라고 의자 갖다 주고 중간중간에 식사는 했냐 이러셨다고 하더라고.. 나랑 다른 분들은 그런적 없었거든 고나리 받았으면 받았지 예쁘니까 당연 호감 가고 챙겨주고싶은 마음 백번 천번 이해하는데 뭔가 좀 그렇더라 질투하는건 당연 아니고 그냥 음...짜게 식었다 해야하나 복잡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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