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허락안해주는건 아닌데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사실 쓰니가,, 공부를안해서 성적이 그닥 좋지는 않거든.
집에서 내 성적보더니 이게 다 알바때문이라고,,
나는 전공이랑 따로 하는 활동이 있어서 여건이 주말알바밖에 안되는 사람이거든.
근데 이제 알바를 빼는게 자유로운건 아닌데 이제 뺄 수도 있어. 뭐 집안일이 있거나 시험이 있거나..
내가 집에 있으니 정말 계속 잠만자는거야,, 시험기간에도 그래서 진짜 머리도 너무 아프고 맹해서 아 이럴꺼면 그냥 일나가서 돈이나벌자. 어차피 공부안하는데.
이런스타일이거든,, 그래서 뭐 성적안좋은 이유가 이런 이유도 없지 않아 있는데
이것도 그렇고 코로나도 그렇고 알바하는거 엄청 싫어하신다,,
난 근데 알바 힘든데 너무 재밌거든,, 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나서 준비하는게 힘들지.
사실 이번 상반기도 원래하던 곳에서 대타로 출근좀 해달라고 연락와서 몰래몰래 나갔는데 알바특징상? 화장하고 일찍나가야되서,, 진짜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끼니 예전만큼 사실 화장 빡쎄게 하진 않는데 어째뜬,, 공부하러가는데 왜 화장하고 가나싶기도하고 또 아침일찍 계속 약속있다. 뭐 학교팀플있다. 집에서는 근데 알바도그렇고 좀 쉬기를 원하는,,?(공부도,, 공부안한다고 뭐라하는데 피곤에 찌들어 있으면 공부하지말고 자라고 친절히 불도꺼주고 절대 집에서 안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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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쓰니 용돈도 통학너무편한환경에서 살다보니 정말 교통비+밥값+소정의 커피값정도만 받지. 그 이상으로는 안받거든,, 또 원래하던 알바가 많이버는 알바는 아니고 그냥 받는용돈에서 부족한 돈은 내가 벌어서 내가 자유롭게 쓰고싶은,,? 알바하고안하고 돈쓰는게 너무 차이나서ㅠㅠㅠ
돈을 막쓰는건 아닌데 최소한 내가 하고싶고 갖고싶고 하는면에서는 남들안부럽게 하고싶은게 강한쓰니라,,(관심없는건 진짜 아예관심없고)
다음주에 알바 다시 하나 잡아놨는데,, 하,, 걱정이긴하다. 다른데 비슷한쪽이라,,
학원이나 독서실 알바는 된다하고 나머지 알바는 안된다하더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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