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 지망하는 사람이면 모를까 그냥 자신의 한계치를 알고 한번 넘어보자!!해서 하는건데 수료못하면 자신의 한계치를 못넘고 실패한 사람이되는건가? 비록 수료는 못했을지언정 그들은 할만큼했고 한계치를 넘어 열심히했음 왜 보여지는 결과물에만 집중하는지 교육생들의 내적 외적 성장이 조금만이라도 이뤄진거면 성공한거라고 생각함 Udt는 이번을통해 얼마나 힘든 훈련이 필요하는지 알리고 교육생들은 그에맞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뿐임 훈련 수료는 겉치레에 불과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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