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님 판단이 진짜 멋있었음... 누가 봐도 노답인 상황이었던 거 맞잖아 키 차이도 나고 교관님들이 도와준다 해도 무리였어... 솔직히 끝까지 하고 싶으셨을 텐데 윤기님 위해 포기했다는 게 대단한 거지 국가대표... 우리나라 국보시잖아요 이런 식으로 인터뷰하실때 울 뻔함... 그리고 곽선수도 혼자 남을 지기님 위해서 버텼던 거지... 그걸 아는 지기님이 먼저 종을 쳐서 부담 없게 하려 했던 거고 ㅇㄴ 모르겠다 이번편은 걍 갓지기 갓윤기 ㅇㅇ..... 물론 다른 훈련생들도 수고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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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