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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언니는 항상 집에서 말 잘 안하고 그냥 자기 할 일만 한단 말이야??

그에 반대로 나는 집안 분위기 살리려고 애쓰고 부모님 기분 살피고

맨날 집안일 돕고 그러면서 살고 있는데

부모님은 나는 편하다고 자기 기분 다 내비추고

나한테는 뭐해라 저거해라 막 시키고 그러면서

언니는 어려우니까 뭐 하나만 시켜려고 해도 ㅇㅇ아 이거 좀 해주면 안될까?

이런식으로 부탁하고 하고싶은 거 다 지원 해주고

난 그런 상황이 억울하고 분해 죽겟는데도 꾹꾹 참고 살고 있는데

내 앞에서 언니 걱정하고 그러니까 짜증나서 그냥 방에 들어왔어

진짜 이런게 역차별 아니야.? 부모님 말로는 나한테는 사랑을 많이 준대

그니까 언니를 아픈손가락?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런 이유로 언니 보다 지원도 못 받았고 더 참고 살아

그리고 나는 내가 엄마도와주고 이쁨받을짓 찾아서 하면서 관심을 요구하는 건데

왜 나한테만 막 대하는 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역차별은 아닌데 쓰니한테 편해서 막대한건 좀 있을순 있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묘하게 우리집같네... 너랑 언니랑 싸우면 누구편 들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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