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항상 집에서 말 잘 안하고 그냥 자기 할 일만 한단 말이야??
그에 반대로 나는 집안 분위기 살리려고 애쓰고 부모님 기분 살피고
맨날 집안일 돕고 그러면서 살고 있는데
부모님은 나는 편하다고 자기 기분 다 내비추고
나한테는 뭐해라 저거해라 막 시키고 그러면서
언니는 어려우니까 뭐 하나만 시켜려고 해도 ㅇㅇ아 이거 좀 해주면 안될까?
이런식으로 부탁하고 하고싶은 거 다 지원 해주고
난 그런 상황이 억울하고 분해 죽겟는데도 꾹꾹 참고 살고 있는데
내 앞에서 언니 걱정하고 그러니까 짜증나서 그냥 방에 들어왔어
진짜 이런게 역차별 아니야.? 부모님 말로는 나한테는 사랑을 많이 준대
그니까 언니를 아픈손가락?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런 이유로 언니 보다 지원도 못 받았고 더 참고 살아
그리고 나는 내가 엄마도와주고 이쁨받을짓 찾아서 하면서 관심을 요구하는 건데
왜 나한테만 막 대하는 거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