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2696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동성(女) 사랑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룸메가 자신의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나를 욕함, 3월달에도 있었고 4월 27일에도 했고 나보고 음침하다, 찐따, 더럽다고 하고 쌍욕을 함(년, 같다, ) 내가 듣든 말든 알 바 아니라고 함. 름메는 야차를 뜰 수는 있는데 내가 실제적으로 더러워서 안하겠디고 함. 자기가 여기서 더 화나게 히면 대단이라고 함. 이유는 내가 화장실 청소하면서 까먹고 쓰레기통 비우지 않음, 생리대 버리는 방식으로 자기가 살면서 그렇게 더러운 애는 처음 본다고 함. 가족하고 있을 때는 그런말 들어본 적 없음. 대놓고 언급은 안하였으나 늬앙스상 만약 룸메랑 싸운다면 나를 때릴 수도 있을 것 같음. 나한테 청소에 대하여 논의한적 없어

저는 현재 기숙사에서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룸메이트가 같은 방 안에서, 제가 바로 옆에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 통화를 하며 저를 지칭해 욕설과 비하 발언을 한 것입니다. “더러운 애”, “음침하다”, “찐따 같다” 등의 표현과 함께 쌍욕을 사용하였고, 통화 상대방이 “지금 본인 앞에서 말하는 것이냐”고 물었음에도 “상관없다”고 하며 발언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일회성이 아니라, 이전에도 저를 무시하거나 불쾌하게 만드는 언행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 심리적 불안과 위축을 느끼고 있으며, 일상적인 생활과 휴식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당 상황을 직접 문제 제기할 경우, 상대방이 감정적으로 격해져 신체적인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도 있어, 스스로 해결을 시도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기숙사 안에서 일상적인 생활과 휴식이 어려울 정도로 심리적인 위축과 불안을 겪고 있습니다.
룸메는 저에게 청소 상태에 대해 한 번도 불만을 직접적으로 대화로 표현하거나 개선을 요청한 적이 없습니다. 저로서는 상대방이 불편해한다는 사실을 알 기회가 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제가 같이 있는데 친구와의 통화 중 저를 향해 욕설과 비난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할 건데 룸메가 에타에 내 신상 까빨리면서 욕하거나 그렇지는 않겠지?

대표 사진
익인1
아까 룸메가 앞담깐다는 글 본거 같은데 그 글 쓰니임?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본인표출 했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그정도로는 애매할 고 같음. 방 바꿔주는 거 귀찮아해서 잘 안바꿔주거든. MSG 좀 더 쳐서 제가 나 때릴 것 같다, 나에게 하는 말이냐고 물었는데 때릴 것 처럼 굴었다 이런 거 들어가면 좋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야차 때릴 수 있다를 강조해서 지가 맘만 먹으면 자기를 때리겠다고 협박했다고 해바.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그리고 에타에 박제하는 건 너가 명예훼손으로 따로 고소할 부분이지. 그리고 청소상태에 대해 불만 가진거라면 너도 쪽지로라도 이 상황을 개선하려고 했던 노력이나 행동 필요함. 아니면 일방적 다툼으로 봄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69에 57키로 정도면 살빼야 될 정도는 아니야?1
18:28 l 조회 8
에스테틱샵 알아보는중인데 고민들어줄사람
18:28 l 조회 4
외항사 승무원은 나이 아예 상관없어??
18:28 l 조회 6
너네 미련남은 전남친 혹은 짝남 여친생겼던적 있냐
18:28 l 조회 10
지원금 다른 지역에서 사용 못하지? 2
18:27 l 조회 10
다들몇시부터 금식해???3
18:27 l 조회 13
정말 죽고나서 현재의 나로 태어날 수 있다면
18:27 l 조회 6
헬스장 두달동안 안감
18:27 l 조회 6
폰 용량 256 / 512 의견 줄사람... 10
18:26 l 조회 17
새조개 샤브샤브 개마싯오!!!!4
18:26 l 조회 25
건대입구 사는 사람들 기차소리 주기적으로 계속 들리지않아?1
18:26 l 조회 14
헐 고유가 신청 지났어?5
18:26 l 조회 49
유산소 갈 말?
18:25 l 조회 6
엄마가 나 어렸을때 토마스와 친구들 보고 울었다는데1
18:25 l 조회 6
시험준비하는데 너무 집중이 안돼....2
18:25 l 조회 14
여기는 얼마나 불친절했길래 홍보를 이렇게 하지..ㄷㄷ
18:25 l 조회 38
퓌 올데이쿠션 블랙 오프라인에서는 살수없어?
18:24 l 조회 5
오피스텔 사는 익들 도와줘.. 🥹 관리비 낼때2
18:24 l 조회 11
다들 이렇게 피곤하게 사믄거지???
18:24 l 조회 17
솔직히 뭉순임당이 잘못한게 뭐가 있어6
18:24 l 조회 10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