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0864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엄마가 아프셔서 입원하셨는데

새벽내내 토하시고 많이 아프셔서 아침부터 입원하시고

막 그러시는데 내가 첫번째로 든 생각 이 귀찮다야

귀찮고 이따 약속있는데 ..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또 약속가기도 귀찮았단말이야 근데 엄마 핑계로 약속 취소하면 되겠다 라는생각도 했어

엄마 입원하고 담날 퇴원하셨는데 

엄마가 나한테 정말 많이 실망하셨더라고.. 어떻게 연락 한번 안할수가 있냐고

근데 내가 저렇게 엄마가 귀찮다는 생각이 드는게 정상일까 

살면서 이런생각 한적이 없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한테 너무 상처받았다고 해서

내가 잘못됐구나 싶어.. 심란하다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좀 충격인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평소에 사이가 안좋았으면 그럴 수 있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 엄마는 쓰니가 아플때 어떻게 해주셨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평소에 잘 돌봐주셨다면 내 기준 음....좀..그래 인티라서 참는다 수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엄마는 나 사랑하셔 절대 나처럼은 안해 근데 내가 대체 왜 이런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 진짜 ㅅㄹㄱ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릴때부터 이런 상황이 자주 있었으면 좀 무뎌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래도 티는 내면 안될거같은데 나중에 혹시 후회하면 어쩌려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앞머리 내리고 머리 묶는게 더 잘 어울림
18:33 l 조회 1
축구 이참에 시민구단이나 연맹도 좀
18:33 l 조회 1
하늘색 가디건 안에 레몬 나시 별루야?
18:33 l 조회 2
엄청 예뻣으면. 자기랑 안 맞아도 사귀였을까..?1
18:33 l 조회 2
어째 머리가 점점 더 갈색이 되는거 같음
18:32 l 조회 9
지금 근데 수도권은 꽤 덥지 않아?
18:32 l 조회 7
있잖아 진짜 나 헤어지는거임??2
18:32 l 조회 15
존댓말 쓰는남자 무슨 성향이에요?1
18:31 l 조회 9
91년생 183cm 존잘 연수입 1억 남자 소개팅 하면?2
18:31 l 조회 16
근데 더운 날씨가 점점 밀려나는거야?
18:30 l 조회 13
30대 직장인들아 인쇼 어디 애용해 옷...ㅠㅠ
18:30 l 조회 15
축구 생각할 수록 아깝다2
18:30 l 조회 7
기혼자들도 있나 혹시? 식 끝나고 당일에 카카오페이로 축의금 보내는 사람들도 많아??
18:30 l 조회 4
신전 매운맛 어느정도야?
18:30 l 조회 2
출장차 모텔 왔는데 핸드폰이랑 티비 연결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됨
18:30 l 조회 12
아이폰 13프로 쓰는중인데 17프로 일반 중에 뭐사지3
18:30 l 조회 7
나 어릴때 진짜 귀여웠다
18:29 l 조회 11 l 추천 1
여자 외모 엄청 밝히는 사람이지?1
18:29 l 조회 21
나 불교 신자야 <어떤 이미지임..??4
18:29 l 조회 13
결혼식 답례품 소금해도 욕 먹음?
18:29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