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전이라고 나은 건 없었지만 그냥 요즘엔 더 그렇게 느껴져. 뭐 하나 딱 잡히면 죽일듯이 달려가서 악플달고 비꼬고 조롱하고 뇌절의 뇌절의 뇌절을 거듭함. 특히 난 선넘는 조롱이 그렇게 한심해 보일 수가 없더라. 진짜 지긋지긋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
뭐 예전이라고 나은 건 없었지만 그냥 요즘엔 더 그렇게 느껴져. 뭐 하나 딱 잡히면 죽일듯이 달려가서 악플달고 비꼬고 조롱하고 뇌절의 뇌절의 뇌절을 거듭함. 특히 난 선넘는 조롱이 그렇게 한심해 보일 수가 없더라. 진짜 지긋지긋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