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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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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기 ㅠ 일단 오늘 푹자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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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는동생이면 밥이라도 사주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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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뜻한 마음 고마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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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나 나도 정말 학업으로 힘들때가 많았는데.. 어찌저찌 견디고 버텨서 시간이 지나고 지금 이렇게 다시 마음도 몸도 좋아지고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을 정도로 환경이 나아지더라... 내가 너의 힘듦을 다 알 수는 없지만 ,, 꼭 힘냈으면 좋겠어 힘들면 잠시 쉬어도 되구!! 인생 정말 기니까 우리 멀리보자 ..! 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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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든 순간 딱 뛰어넘으면 고지야 얼른 자고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우울해하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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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넘어도 대학 못갈 것 같아 .. 극복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안 되나봐.. 더이상 힘내고 싶지도 않네... 미안해 위로해줬는데 이런말만 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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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괜찮아...나도 4수해봐서 무슨 느낌인지 이해한다 ㅜㅜ 수능 끝날때까지 계속되는 감정이라 버티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 50일이면 남은 날짜는 사실 충분한데 마음이 많이 힘들지...
그리고 혹시나 수능 못 보더라도 예상하지 않았던 또다른 인생이 펼쳐지는 법이야 거기서 또 플랜 b,c 가 세워지는 거고...맛있는 거 많이 먹고 너무 힘들땐 휴식도 취하면서 끝까지 가보자. 그러면 결국 죽이되든 밥이되든 뭔가가 되어있지 않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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