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잘 들렸으면 좋겠어 나도 되묻고 싶지 않은데 잘 못 알아듣는 거 보면서 답답해 하는 얼굴 보면 속상해...언제 두 귀가 다 안 들리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때가 온다면 내가 버티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친한 친구들도 다 멀어지겠지?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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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잘 들렸으면 좋겠어 나도 되묻고 싶지 않은데 잘 못 알아듣는 거 보면서 답답해 하는 얼굴 보면 속상해...언제 두 귀가 다 안 들리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때가 온다면 내가 버티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친한 친구들도 다 멀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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