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지역은 사람들이 마라탕 관심도 없고 대학 타지역 다니는 애들이나 먹어보고 그러는 분위기거든 마라탕집도 몇개없고 그나마도 다 맛없고 그래서 나 서울에서 자취하니까 여까지 와서 먹어보고싶다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입맛에 안맞으면 어떡해...? 나 굉장히 부담스러움ㅠㅠㅠ내가 엄청난 맛집을 데려가야할것만 같자너ㅠ.. 내얼굴 보고싶어서 그런것도 있다는데 오지말라고 하기도 뭐하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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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지역은 사람들이 마라탕 관심도 없고 대학 타지역 다니는 애들이나 먹어보고 그러는 분위기거든 마라탕집도 몇개없고 그나마도 다 맛없고 그래서 나 서울에서 자취하니까 여까지 와서 먹어보고싶다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입맛에 안맞으면 어떡해...? 나 굉장히 부담스러움ㅠㅠㅠ내가 엄청난 맛집을 데려가야할것만 같자너ㅠ.. 내얼굴 보고싶어서 그런것도 있다는데 오지말라고 하기도 뭐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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