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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생활비 드는거에서 깐다고 

따져서 10만원 일단 갚으셨는데 날 봉으로 아시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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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같이 살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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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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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직장인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뎁.. 학생인가?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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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 때려치고 취준생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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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가 너무 그러시긴하지만 쓰니도 이제껏 쓰니한테 쓰신거 생각해서 그정도는 넘어갈수있는ㄱㅓ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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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200만원넘게 빌렸는데..음...걍 준거라고 생각중. 울엄마아빠 너무 고생허니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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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큰돈이긴한데 엄마이빠한텐 그정도는 드릴수있다 생각하는데? 물론 기분 나쁘게 말씀하시면 좀 그럴것 같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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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까지 내가 드린것만 몇백은 될거야 근데 급하다고 갚을게 하고 빌려가서는 안줄거야 하시니까 이건 내가 줄라고 준것도 아니고 내돈이 엄마돈인가 싶은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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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엄마도 그렇게 빌려간게 200 넘지만.. 솔직히 다 갚을거라 생각은 안함 ㅋㅋ
다만 본인 유흥으로 빌려간 돈은 얼른 줬음 싶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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