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에서 빵 데워달라 했는데 데우고 나서 원래 비닐 말고 종이로 된 봉투에 담아줬거든 근데 빵이 커서 안들어가는지 반 잘라서 담아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왜 지 맘대로 자름? 그래서 남친한테 저거 잘라달라했냐고 크게 물어봤거든? 좀 들으라고? 근데 아니래... 그래서 왜 맘대로 자르냐고 그랬더니 봉투가 작아서 안들어간대. 그럼 그냥 원래 비닐에 넣으면 되는거 아니냐니까 뜨거워서 건강에 안좋아서 그랬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자기 맘대로 잘라놓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먼저 양해를 구하셔야되는거라고 한마디 해줌... 죄송하다고 바꿔준다고 했는데 기분나빠서 그냥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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