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만한 게 없다고 음식에 대한 모독이라고 써놨네......
나도 입맛 되게 까다로운 편인데 모독까지 쓸 정도는 절대 아니고 부모님 가게지만 솔직히 맛있는데...... 댓글 관리를 내가 해서 되게 마상이다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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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만한 게 없다고 음식에 대한 모독이라고 써놨네...... 나도 입맛 되게 까다로운 편인데 모독까지 쓸 정도는 절대 아니고 부모님 가게지만 솔직히 맛있는데...... 댓글 관리를 내가 해서 되게 마상이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