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도 사주는 건데 장난으로 언니 하나만 줘~ 이랬음 그랬더니 나를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밥 먹더라 그리고 말도 얼마나 버릇없이 하는지.. 욕도 엄청 많이 쓰고 나를 자기 아래로 보는듯해서 불쾌했어 진짜 한숨만 나오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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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때도 사주는 건데 장난으로 언니 하나만 줘~ 이랬음 그랬더니 나를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밥 먹더라 그리고 말도 얼마나 버릇없이 하는지.. 욕도 엄청 많이 쓰고 나를 자기 아래로 보는듯해서 불쾌했어 진짜 한숨만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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