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원 주고 산 바디로션을 엄마가 할아버지한테 줘버렸어... 할아버지 편찮으셔서 서울 올라오셨는데 건조하실 것 같다고 드림... 아니 그거 보습력 똥이고 냄새만 좋은데... 내가 세타필 사드리면서 이게 더 좋은 거라구 이거 쓰시라고 했는데 새거라고 계속 쓰던 거 쓰신다.... 뿌엥....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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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원 주고 산 바디로션을 엄마가 할아버지한테 줘버렸어... 할아버지 편찮으셔서 서울 올라오셨는데 건조하실 것 같다고 드림... 아니 그거 보습력 똥이고 냄새만 좋은데... 내가 세타필 사드리면서 이게 더 좋은 거라구 이거 쓰시라고 했는데 새거라고 계속 쓰던 거 쓰신다.... 뿌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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