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친가 죄다 기독교에 부모님 오빠까지 싹 다 기독교인데 나만 꿋꿋하게 무교인이야ㅋㅋㅋㅋ교회가자는 강요가 엄청 많았으나 일관되게 거부하고 무교길 걸어서 결국 다른 가족들이 날 포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