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족을 사랑하지 않아 아예 남이라고 생각해 어렸을 때 가족들 때문에 함들어서 자살하려고 하고 그랬던 적 있거든? 그래서 그런가 애정하는 마음이 안들어 친구보다 못해 지금은 엄청 노력해줘 사랑해을 줄려고 하고 근데 나는 그 사람들을 안사랑하니까 그걸 이해 못해 그냥 신경 끄고 살지 왜이리 귀찮게 굴까 이런생각만 들어 나도 좀 사랑해주고싶고 어떻게 아껴주고싶은데 잘 안돼 마음에서 우러나와야지 억지로 하는 것 같고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가끔은 내가 마음만큼 보답을 못해주는 것 같아서 미안해 그런데 어떡해 마음조차 안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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