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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0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카톡 몰래 본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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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어ㅓㅓ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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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했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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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모르는척 했쥐
글고 이혼하실쯤에 덤덤하게 말했어 알고있었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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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아니다 그냥 바로 냅다 보여준듯?? 뭔용기였지 여튼 부모님이 원래 사이가 안좋았고 내가 아빠를 싫어해섴ㅋㅋㅋ 걍 엄마한테 보여드림.. 그래서 더 아무렇지 않앗나봐 좀 특이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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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의심은 들었는데 의심만 하고있었거든? 결국 맞았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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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어떻게했어?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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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이미 아빠한테 들킨 후에 나도 알게된거라 엄빠 이혼하고 난 독립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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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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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대신해서라도 증거잡아놓으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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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카톡증거같은거? ㅠㅠ엄마한테 말해봤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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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적은 있는데.. 흔적이 있든 없든 정신 나갈것같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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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제정신아닐거같더라....익은 그냥 보고 혼자만 생각하고있는거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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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몇년전 일이긴 한데 그때는 응 보고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 그냥 혼자만 생각했어 어차피 어른들 일에 자식이 껴서 할 수 있는게 없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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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할수있는게 별로없는듯... 난 솔직히 그 상대방 카톡 찾아서 카톡도 해볼까 생각했어....상처가 사라지지않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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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건 네가 할 일이 아니야 욕을 하건 대화를 하건 그건 부모님이 해결할 일이야..
많이 혼란스럽고 화도 많이 날거야 근데 냉정하게 말하자면 쓰니는 그냥 쓰니 할일 해 학생이면 공부하고 직장인이면 일 해 거기에 너무 심하게 감정 낭비하지마.. 너만 속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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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진짜 난 지금까지 엄마랑 제일 친하고 엄마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그랬다는게 너무 배신감들고 그래서 그거까지 생각해봤어... 근데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그냥 그 관계를 끊어내버리고싶더라고.... 나도 그냥 무시하고 내 할일 해야지 싶다가도 내가 제일 믿는 사람이 엄마인데 그랬다는게 평생 상처야... 잊으려해도 도저히 안잊혀지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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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나랑 상황이 같았네! 온갖 감정 휘몰아치는 느낌.. 진짜 너무너무 마음아픈걸 알아서 쓰니도 힘들다는거 너무 잘알아
(알고 계신다면)아마 아버지도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쓰니만큼 슬퍼하면서 해결책을 알아보실거야 (그래서 부모님이 해결할 문제라고 한거야)
그니까 최대한 너는 네 할일을 해 물론 마음 너무 아프고 그 상처 시간 지나도 절대 안지워져 근데 결국 시간 지나면 일은 어떻게든 마무리가 되고, 마음은 무던해지고 진정될거야
사실 지금 상황에 몸과 마음이 무너져서 할일 제대로 못해도 괜찮고, 속쓰리지만 할일이라도 열심히 하는것도 좋아 그냥 지금 이 순간만 어떻게든 넘기면 되는거야
나중에 후회할 일만 만들지 않으면 돼 (직접 그 사람한테 연락하기, 엄마한테 폭언이나 대못박는 일 하기)
음 그니까 결론은! 지금 당연히 너가 무너질 상황 맞아 무너질 수도 있어 슬프면 울고 화내도 돼
어떻게든 버티고 넘겨! 대신 정말 나중에 후회할 일만 안하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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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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