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랑 아래 지금 이십대 중반인데 평생을 묻고 살려고 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말했더니 아빠가 미쳤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래 증거도 없고 그럼 어릴 때 씻겨준것고 다 그런거녜 나 어떡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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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랑 아래 지금 이십대 중반인데 평생을 묻고 살려고 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말했더니 아빠가 미쳤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래 증거도 없고 그럼 어릴 때 씻겨준것고 다 그런거녜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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