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과격한 말 미안 고시공부하고있는데 오늘 몸이 너무 아파서 집에 일찍 들어와서 누워있었어 엄마가 감기기운 있는것같다고 도라지가루 타줘서 그거 먹고 누워있는데 평소에 불면증? 이 조금 있어서 겨우 잠들고있었거든 근데 남동생 한시에 라면 끓여먹는 소리에 깨버렸어,, ㅎ,, 나 올해 시험치는 주에도 매일매일 친구들이랑 놀다가 새벽 두시에 들어오고 그 시간에 야식 시켜먹고 일주일만 참아달라고 그렇게 사정했는데 시험 전전날 밤까지 그래서 계속 깼던게 생각나서 더 억울하네 몸도 너무 아픈데 잠은 안오고 동생은 저러고... 아빠는 내일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서 설거지 하시겠지 ㅎ 다섯시간은 잘 수 있을까 너무 함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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