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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0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손절 며칠 전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나한테 너 결혼하는거 빨리 보고싶다 궁금하다, 너 결혼식 때 자기 같이 갈 친구 없어서 혼자 갈텐데 뻘쭘해서 어떡하냐... 이 얘기 자기가 먼저 꺼내서 신나게 얘기하고 시나리오 짰고... 

 

손절 카톡 보내기 바로 전날에도 너랑 어디 놀러갔던거 너무 그립다, 우리 다음에 어디 가자 ... 얘기하더니 

 

갑자기 그 다음에 나한테 니가 상상하지도 못할만큼 오래 생각하고 말하는거다. 

니가 좋지만 우린 너무 달라서 안 맞으니 서로 힘들다 그만 연락하자... 얘기하고 내가 붙잡으니까 다 차단해버렸어 

 

날 싫어하는거 아니래 

내가 생각하기에도 얘 행동은 날 싫어한다기엔 너무 이거 하자 저거하자 만나자 싫어하는 사람의 행동이 아니였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손절까지 하기도 해..? 

진짜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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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황당하다 걍 저런 성격은 나중에 후회함 싫은건 아닌데 말은 안하고 혼자 참다 연끊는다고 참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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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간관계 저렇게 정리하는 사람이 오래 남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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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 황당한데 내가 차라리 친구를 미워하게 됐음 좋겠는데 너무 친했어서 지금 미운 감정도 안 들고 그냥 허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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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도 한마디 해 그렇게 다 맞는 사람은 없고 누가 일방적으로 맞춰주지 않는 이상 다른 면이 있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 싫을만큼 불만이면 얘기해서 맞춰가면 되는 건데 잘지냈고 싫은게 아니면 이렇게 연끊는 이유가 뭐냐고 나같으면 응 그래 빠이 하겠지만 쓰니는 미련있는거 같으니 연락 기다리니까 화풀리면 대화하자고 보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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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청 매달렸는데 대답은 거절이였고 이미 다 차단 당해버려서 연락할 방법도 없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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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럼 포기해 어쩔수 없다 너가 착각한게 아니라 잘지냈고 가까웠던 사이면 당장은 몰라도 5년 6년 더지나면 웬수 아니고서 기억이 미화되기 마련임 친구관계뿐 아니라 더 잘해줄걸 얘기는 해볼걸 좋게 풀어볼걸 하는거 나도 예민하게 화내서 놓쳐본 친구있고 쓰니랑 비슷하게 대화도 별로 못해보고 연끊긴 관계 있는데 그럴때마다 대화의 중요성을 항상 생각함 회피형인 사람들이랑은 어처피 오래관계유지 못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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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러니까 내 친구가 이 정도로 회피형인줄 몰랐다.. 서로 쌓아두지 말고 관계 잘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랑 그런게 좋단 가치관 같은게 둘 다 있어서 속상한거 있음 서로 얘기하자라고 몇년간 항상 둘이 그렇게 다짐했었는데...이럴거면 그런 말은 왜 했는지... 정말 포기해야하나봐...익인이 댓글 보고 더 생각이 드네..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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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참다 참다 터진거라고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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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구 후회 절대 안 함 오히려 후련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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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때론 서로 가족보다 더 가까운 친구였는데 자기도 내 생각 많이 날 것 같고 마음이 안 좋고 불안하기까지 하대.. 그래도 자기가 선택한거니까 내 친구는 정말 내가 없어서 후련하기만 하겠지..? 내 생각에도 그럴 것 같긴 한데 씁쓸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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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렇게 끊은 친구 한 명 있는데 걜 미워했던 건 아니고 내 탓 + 죄책감 + 몇년동안 쌓여온 서운함 때문에 끊었어 원래 그냥 인연 끊고싶을 때 그냥 멀어지는데 절친이기도 하고 걔가 연락 할까봐 일방적으로 이야기 한 거고... 사실 대화하기 무서운 것도 있었다 쓰니도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그리고 난 그 이유가 대화로는 절대 해결 안 될 문제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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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이유가 뭐였는지 물어보면 말해주기 좀 그런 이유일까..? 난 진짜 친구 마음을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해 ㅠㅠ 정말 너무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걔도 항상 나한테 먼저 그렇게 말해줬는데 그게 사실은 나 혼자 그런거였나 나 혼자만의 생각이였나 생각하니 더 못 믿겠고 배신감 느껴져 ㅠㅠ 얼마 전까지도 나 없으면 어떻게 사냐고 나 있어서 행복하네 뭐네 그런 소리 하더니 사실은 내가 없어져야 더 편한 존재로밖에 생각되지 않았다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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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나한테 무슨 이유였는지 물어보는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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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응 그냥 내친구랑 비슷한 스타일이면 어떤 느낌이였는지 궁금해서 ㅠㅠ 말하기 힘들면 괜찮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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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냐 힘든 건 아니고ㅋㅋㅋㅋㅋㅋ 쓰니 친구는 무슨 이유일지 모르겠는데 걔가 나를 되게 필요할 때만 답장하고 고민 들어준다고 해놓고 10분만에 사라지고 며칠 뒤에 답장하고 나는 하루종일 위로 해줬는데ㅋㅋ... 이야기하면 되게 해결책 주면서 귀찮다는 듯이 그런 적 많았거든 가장 컸던 이유는 약속 때문이었던 것 같아 한 달전에 잡았던 약속을 그 전에 알 수 있었던 가족 기념일이라고 하루 전 날 파토냈거든^^... 진작 말했으면 다른 일행 구해서 갔을텐데 돈도 예약했던 건데 내가 헛 돈 다 내고...그거 말고도 그 날 참은게 더 있는데 그 날 화도 안 내고 참고 넘어간게 몇달 뒤에 터졌어 걔가 나한테 평생 친구 해준다더니 그냥 착해보이려고 포장했었단게 느껴졌어 난 모든걸 다 털어놨던 친구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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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아...그건 정말 너무 그 친구 잘못이 컸다 ㅠㅠㅠ 난 내가 연락 자주 하고 친구가 연락 안하는 스타일이였기도 하구 많이 다르긴 하다... 익인이 친구는 진짜 행동이 너무했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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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은 참다가 터진거겠지만 듣는 사람은 어이없고 악감정만 남는 참.. 잘못된 손절법인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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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나 심지어 악감정 들면 내 마음이 조금이나마 더 편할 것 같은데 그런 마음 들지도 않고 어안이 벙벙하고 그냥 눈치 채지 못한 내 잘못 같아서 마음 아프기만 하다 너무 속상하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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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잊어버려 나도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한 일년 지나고부턴 생각도 안나더라 대화로 풀어나갈 생각도 안하고 뭐가 문제인지도 말 안하고 일방적인 손절이라니.. 쓰니가 그 친구 넘 좋아하는거같아서 심한말은 못하겠지만 솔직히 인간적으로 좀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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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정말 그냥 잊어버리는게 답인거 머리로 아는데 마음이 너무 안 따라줘서 문제다... 일년.. 내가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ㅠㅠ 물론 버텨내야겠지만.. 진짜 머리론 나도 인간적으로 진짜 별로라고 생각되고 주변에서도 다들 그렇게 말하지만 미련이 뚝 끊어지질 않네 걘 무 자르듯 날 잘라냈는데도 ...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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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친구가 평소에 불만이나 서운한거 얘기했던적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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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진짜 자주 안 싸우는 사이였는데 올해 들어 한 세네번?네다섯번? 싸운 적 있었어.. 사소한 말다툼? 의견충돌? 그런 느낌으로... 나랑 친구는 서로한테 서운하고 속상한거나 기분 나쁜거 담아두지 않고 얘기하기로 했었는데 난 서운한거 딱 몇번? 말한 적 있고 그것도 가벼운 느낌이였어,, 친구는 자긴 나한테 서운한게 하나도 없다고 했었고,, 근데 연끊자고 말하면서 사실 아니였던것 같대 자기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별 것 아닌 것들로 꽁해서 난 잘못한게 없고 자기 잘못 같아서 말하지 못한 것들이 조금 쌓여갔던 것 같대 .. 날 너무 좋아해서 나한테 좋은 친구가 되고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던게 문제였던 것 같다고 하더라 내 잘못이 없으니 정말 내가 너무 행복하게 잘 지냈음 좋겠대........익인이가 보기엔 어때..? 난 정말 미치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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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 뭔가 꽁했는데 말도 못하고 쌓아두고 있다가 터져서 자기가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으니까 끊자한거네 회피형 맞음ㅇㅇ 그냥 착한척 포장하는거지
니가 행복하길 바란다니 뭔 연 끊는 마당에 DOG소리인지 모르겠고 ㅠ 좋은 친구가 되고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하는 관계를 만든건 본인이 먼저면서끝까지 뭔 착한척이람ㅎ_ㅎ.... 자기가 모든걸 끌어안고 희생한다는 뉘앙스네........ 쓰나 그냥 마음 편하게 먹어 저런 유형 길게 둬봤자 어차피 언젠간 저럴 애였어.......... 연인관계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ㅠㅠ
아니면 혹시나해서 물어보는데 그 친구가 뭔가가 서운하다고 말했을때 쓰니가 어떤 식으로든 반박을 했던 적이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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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그런 것 같아... 이젠 자기가 그런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그렇겠지...언젠가는 그랬을텐데...응응...친구가 나한테 뭐 말실수한적 있어서 내가 기분 좀 그렇다고 얘기한 적 있었는데 친구가 그 말이 속상했다고 말한적 한번 있었는데 내가 마냥 미안하다고 하진 않았어..내 입장에선 걔 잘못으로 내가 기분이 그렇다고 얘기한걸 왜 자기가 속상해하고 얘기하는걸까 어리둥절했던것 같아.. 그래서 난 그게 그렇게 충격적일줄 몰랐는데 왜 그때 얘기하지 않았냐, 니가 그걸 그렇게 속상해할줄 몰랐는데 그렇게 속상했다면 내가 조심하겠다, 니가 속상했다고 하니 나도 마음이 안 좋고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대답했었거든? 그랬더니 바로 자기를 달래주는 뉘앙스? 로 먼저 얘기하지 않았던게 좀 속상하단 식으로 말했었어 그 후에 계속 얘기하고 화해했었고.. 이게 생각해보면 가장 걸리는 일이긴 하다.. 그 이후로도 친구랑 평소처럼 잘 지냈고 친구가 만나자고 하고 본문처럼 얘기하고 그랬는데...진짜 속상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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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일화가 있었다고 하니까 정말 어떤 유형인지 파악되는 것 같다.....ㅎㅎ 걔는 말로는 너 배려하는것처럼 해도 자기 감정이 무조건 우선순위인 애임ㅇㅇ 지가 잘못해서 쓰니가 기분 나빴던건데 본인을 달래주지 않았다고 그게 또 서운할건 뭐람
걍 그런 애야... 속으로는 꽁기하고 자기가 먼저고 남을 배려하는 척하지만 결국 본인이 제일 중요한 애!
본인이 제일 중요한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변명 늘어놓으면서 착한척하고 사람하고 인연 뚝 끊어버리는게 별로라는거ㅇㅇ 잘 끊었어 이거는 쓰니가 끊겼다고 생각말고 그냥 쓰니가 끊은거라고 생각해 !!!!
기운내고 그런 애때문에 쓰니 속상해할거없어 감정 소모 할 필요도 없고
물론 한순간에 친한 친구 잃었다는 마음이 얼마나 속상할 줄 알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이어없어서 그때 욕이라도 한사바리 할걸 이라고 생각 될때가 올거야 쓰니 더 좋은 친구 많이 생길거니까 걱정 노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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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와 익인이 댓글 보니까 너무 맞는 말 같아서 약ㄱ간 머리 딩 울린 기분이야 ... 맞아 걔가 진짜 원래도 약간 그런 성향인 건 대충 알고 있었지만 진짜 이 정도일줄이야.. 그치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소리 다 늘어놓고 좋게 마무리하는 척 본인 마음만 좀 더 편하겠지 내 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익인이 댓글 보고 눈물난다.. 공감해줘서 고맙구 좋은 얘기해줘서 정말 고마워 익인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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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화이팅!!!!!!!!! 그냥 이번에는 이상한 애로 인간 유형 하나 깨달은거라고 경험으로 쳐버리자!!!! 항상 좋은 일만있길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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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솔직히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어이없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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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너무 어이없고 그냥...허무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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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람간의 관계가 어떻게 이렇게 일방적일 수가 있지 이런 유형 진짜 답답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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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정말 배신감도 들고 내 스스로 자책도 하게 되고 미치겠어ㅋㅋㅋㅋㅋ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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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런 유형 진짜 싫음 아주 그냥 지 혼자 피해자임 당하는 사람은 그냥 나쁜놈 되어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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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속마음은 그럴지도 모르겠다.. 나한테 말하기론 다 자기 문제고 진심으로 내 잘못 하나도 없으니 자책하지 말라고 하더라.. 속으론 그렇게 생각 안하지만 착한척 마무리인지 진심인지도 모르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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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가 저거 당해봤는데 내 기준 그냥 지 혼자 착한 척하는 것처럼 느껴졌어 그냥 너랑 연락하고 친구관계 유지하는 거 넘 힘드니까 연 끊는다 ㅂㅂ 이건데 그냥 착한척하는거 지 나쁜사람되기 싫으니까
그리고 저런 경우는 지가 잘못한거는 생각 안하고 친구가 지한테 잘못한것만 고이고이 쌓다가 터트리는 경우도 있음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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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그렇게 느껴지긴 하더라... 그게 진심이라면 이렇게까지 차단까지 다 먹이면서 내 생각 전혀 안하고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을수도 있나 하는 생각 들고......그냥 그 동안의 시간이 부질 없어진게 허망하다..ㅋㅋㅋㅋㅋ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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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말해서 지 혼자 후련하자고 그러는거 나도 경험해봐서 잘 알아 나한테 집안사정, 성적 등등 모든 걸 털어놓다가 저런식으로 연 뚝 끊은 애 있었거든 ㅇㅇ 친구한테 제대로 말하기는 두렵고 근데 나쁜 사람은 되기 싫고. 그래서 저렇게 하는거야 쓰니 마음 너무 이해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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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ㅠㅠㅠㅠ진짜 속상하다... 이해 간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익인이도 많이 친한 친구였어..? 나중에 다시 잡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은데 어차피 걔한테 나는 그 정도고 다시 잘 지내봤자 똑같은 일 반복될까 두렵기도 하고... 가능하다면 빨리 잊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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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진짜 친한 친구였어...그래서 쓰니가 잡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근데 걔는 그냥 자기 위해서 손절을 하는 이기적인 애인거야 다시 잘 지내도 저런 일 또 저지를 가능성이 높아. 의외로 저거 되게 흔한 손절 수법이거든 나도 진짜 맘고생 많이 했어ㅠㅠ 쓰니가 빨리 훌훌 털어버리면 좋겠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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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ㅠㅠㅠ내가 챙기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훨씬 많이 챙겨줬고 신경썼고 그만큼 아끼는 친구여서 퍼줄거 다 퍼줬는데도 이렇게 되니까 걔가 가끔 나한테 잘해줬던 일들 고마웠던 일들이랑, 내가 가끔 걔를 더 이해해주지 못한 부분들 그런것만 떠오르네... 맞아...내가 인정하기 힘들어서 그렇지 걘 자기만을 위한 선택을 한거지 ㅠㅠ 익인이도 진짜 친한 친구였으면 정말 너무 맘고생 많았겠다... 익인이는 시간이 얼마나 지나서 괜찮아졌어..? 정말 아무런 답도 없겠지 시간 말고는..? 익인이 댓글 보고 많은걸 느낀다 고마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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