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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재료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는건 백번 이해해주는데 냄비나 그릇 후라이팬까지 어디있는줄 모르는거는 진짜 넘 짜증남

그 나이 먹고 밥 못 짓는거나 엄마 어디가면 나한테 아빠 밥 부탁하는거 진짜 싫어

본인은 할 줄 아는 반찬하나도 없으면서 엄마가 요리해오면 지적질부터 하려드는것도 짜증남 

근데 더 화나는건 내가 아빠한테 짜증내면 엄마가 나 예의없다고혼내려드는게 제일 싫음

평소에 평화롭게 지내다가 우리 아빠가 그냥 흔한 ㅎㄱ남자처럼(나도 그 단어싫어함...진짜로...)행동할때 울아빠도 별반다를거 없구나 하면서... 진짜...자꾸 실망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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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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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 엄마가 밥 좀 ㅊㅇ겨주래서 1차로 엄마랑 싸웠다가 지금 아빠랑 2차로 싸웠음 ㅋㅋㅋ 누가 안챙겨주면 또 그대로 굶고 지 혼자 삐질거 분명하겠지...또...아 짜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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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달동안 집비우면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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