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는건 백번 이해해주는데 냄비나 그릇 후라이팬까지 어디있는줄 모르는거는 진짜 넘 짜증남
그 나이 먹고 밥 못 짓는거나 엄마 어디가면 나한테 아빠 밥 부탁하는거 진짜 싫어
본인은 할 줄 아는 반찬하나도 없으면서 엄마가 요리해오면 지적질부터 하려드는것도 짜증남
근데 더 화나는건 내가 아빠한테 짜증내면 엄마가 나 예의없다고혼내려드는게 제일 싫음
평소에 평화롭게 지내다가 우리 아빠가 그냥 흔한 ㅎㄱ남자처럼(나도 그 단어싫어함...진짜로...)행동할때 울아빠도 별반다를거 없구나 하면서... 진짜...자꾸 실망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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