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있었던 일인데 출근해야하는데 밤에 잠이 잘 안오는 편이라 항상 새벽 2시쯤 잠드는데 5~6시쯤 아빠가 전화를 큰소리로 통화를 하는 소리에 깨서 겨우 다시 잠들었는데 7시쯤 또 큰소리로 전화하는게 들리는데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나 혼자 울고 주먹으로 벽치고 머리 쥐어뜯으면서 울었어 그냥 오늘같이 아침에 아빠때문에 그런적도 있고...오늘은..진짜 자살충동까지 들었어...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 원래도 아빠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내가 요즘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 아니면 병원이라도 가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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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