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양치를 하는데 진짜 가까이서 쿵!!!하는 소리가 들려서 치카 뱉으면서 아래로 밖에 봤는데 순간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휙 지나가는 걸 분명히 봤어 근데 우리 언니가 거실에서 자고 있었고 그런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자서 내가 다 씻고 언니!!!!!이 새벽에 쿵쾅 거리면 어떡해!!!!!!!이러고 쇼파에서 자는 언니한테 갔는데 언니가 완전 핫핑크 반바지를 입고 자고 있더라 그래서 소름끼쳐서 바로 방에 들어갔거든 그리고 새벽에 자는데 옷장문이 끼이이익하고 열렸던거 또 수저통이 밥을 먹는데 혼자 쓰으으으윽 열리던거 악몽도 엄청 꿨는데 진짜 찜찜해 첫번째는 내가 분명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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