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직장동료 딸 이야긴데 진짜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 가서
자유를 찾고 싶어서 자기 아는 언니랑 자취하면서 돈을 벌겠대 자기 주장이야
팩트는
1. 두 달 동안 고깃집 한 번 알바 했는데 3일만에 짤리고 백수
2. 그 언니는 다리가 다쳐서 당분간 일을 못 함
3. 둘이 투룸으로 옮겼는데(돈도 없는데 왜 투룸으로 갔는지 이해불가) 월세가 200만 원(보증금이 없다고 치면 이해 감)
4. 하필 옮긴 투룸 집이 외곽이 아니고 시내권
5. 그래놓고 부모님한테 용돈 달라고(3만 원, 10만 원, 30만 원 등) 핑계 그럴듯하게 만들어냄
이런 상태에서 부모님이 각서를 주셨어
이대로 안 들어오면 상속 포기, 생활비(월세, 가스요금, 핸드폰 요금, 등록금, 학원 등록비) 지원 금지 각서거든?
근데 지금 싸인은 안 하고 돈만 달라고 해
그래놓고 자기 아는 사람한테 "지금 내 사정을 왜 이해를 안 해줘?" ㅇ 시전
지금 행동이나 말 보면 집으로 들어올 것 같아 안 들어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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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