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랑 살고 있는데 아빠 전부인 애가 초딩이란 말이야 어려 근데 그 아줌마가 아빠한테 데리고 키우라하고 난리쳐서 우리가 키우는데 애가 맨날 눈치보고 그래서 난 친언니처럼 해주려고 다 해준단 말이야 본가 갈 일이 많이 없어서 가면 잘해주고 다해주는데 엄마한테 첩ㄴ이라고 욕하고 그런 거 화나는데 참았어 나한테도 욕ㅎㅏ고 그러는데 오빠가 신경쓰지 말라고 그래서 걍 신경 안 쓰려고 했었어 근데 내가 어제 본가가서 동생 독감 접종 안 맞았대서 데리고 가서 맞추고 애기 가슴 나오길래 속옷도 사주고 데리고 놀다가 들어갔어 그리고 애기가 씻는 거 싫어해서 이틀에 한 번 샤워하는데 어제 씻는 날이라서 밤에 씻으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줌마 나한테 독감 접종 맞은 애 씻으라고 핬다고 욕하고 난리남 진짜 이상한 거 알았는데 너무 이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 독감 접종하고 샤워 거의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빡빡 씻으라고 한 것도 아니고 물 안 달게 조심히 씻으라고 했었거든 밴드도 붙이고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 샤워 하지 말라고는 하는데 간단하게 씻는 건 괜찮다는 건 내가 전공이라 더 잘 알텐데ㅋㅋㅋㅋㅋ 경 신경 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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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