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생 내성적이고 조용하고 그런 성격이라고 스스로 느꼈는데 이번에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여기 사람들 진짜 말 한마디도 없고 밥먹을 때도 밥만먹고 다들 너무 조용하고 고요하고 적막하고 여기 와서 내가 막 먼저 말 엄청 걸고 친해지고 싶고 대화하고 싶어하는 은근 외향적 사람이란 걸 깨달았어... 내가 누군가랑 엄청 말을 하고 싶어할줄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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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 내성적이고 조용하고 그런 성격이라고 스스로 느꼈는데 이번에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여기 사람들 진짜 말 한마디도 없고 밥먹을 때도 밥만먹고 다들 너무 조용하고 고요하고 적막하고 여기 와서 내가 막 먼저 말 엄청 걸고 친해지고 싶고 대화하고 싶어하는 은근 외향적 사람이란 걸 깨달았어... 내가 누군가랑 엄청 말을 하고 싶어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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