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무던하고 잘웃고 화내지않는 남친이라 여태 싸움없이 잘 지냈어. 얼마전에 서로 의견이 맞지않아서 얘기하다가 말싸움으로 번지게 됬어. 근데 그렇게 무던하고 평소 화내지 않던 남친이 마치 날 죽일듯이 눈을 부라리면서 나한테 손가락질하더라. 말싸움의 포인트는 온데간데 없고 자기 기분 나쁜것만 늘어놓는데 말이 안통해서 흐지부지 마무리지었어. 지금 아무렇지않게 연락하고있긴한데 자꾸 그때 모습이 떠올라서 괴로워..... 이런경우엔 어떻게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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