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이 무화과가 좀 유명하고 교통이 생각보다 좋아서
좀 괜찮게 봐둔 땅..(그렇다고 돈이 있다는거 아니야 그냥 아 이곳이면 딱 좋겠네라는 우리 집 앞 땅..)
거기에 딱 커피숍 차리고
뒤에는 무화과 농장 작게해서 어느정도 되면 특정기간에 무화과 따서 가져가라는 이벤트도 하고..
그 요즘 지역마다 창업지원금 받자나.. 근데 지역 특산물이랑 연계한 관광지를 꾸미겠다하면 좀
잘 땡겨올 수 있을 것 같아서..
무화과 디저트랑 커피랑 같이 파는거..
인테리어는 좀 인스타그램 감성으로 꾸미고
약간 홍보비내서 홍보도하면 딱 최고겠구나라고 머리속으로 꾸미고 있지만..
돈이 없다.. 아 로또 1등 당첨되고 싶다
초,중학교,유치원, 회사사람들 많이 올텐데 지리적 위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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